통합진보당 부산시당



MB정권의 당 말살 책동을

당원들의 주동적 활동으로 분쇄하자!!

 

1. 당 탄압의 현상과 본질

■ 탄압 진행경과

○ 전교조, 공무원노조 조합원의 민주노동당 가입을 확인했다는 경찰발표로부터 수사시작

○ 경찰은 로그인 기록조회로 당가입을 확인했다고 하지만, 정확한 명단 발표도 없을뿐더러 압수수색검증영장의 집행과정에 로그인 조회 같은 것은 없음. 이는 명백한 불법 해킹이자 주민등록번호 도용임.

○ 불법해킹, 주민등록번호 도용이 여론의 도마에 오르자, 당 전자투표시스템 하드를 직접 확인할 목적의 영장을 발부받음. 그러나 검증결과 증거를 발견하지 못함.

○ 상황이 경찰에 불리하자, 언론에는 민주노동당의 방해로 인해 영장을 제대로 집행하지 못했다며 거짓브리핑을 하고, 당원정보가 있는 하드를 압수수색 하려고 함.

○ 이에 민주노동당은, 경찰이 근거도 명확하지 않은 303명의 공무원 가입혐의를 내걸면서 7만 명이 넘는 당원 정보를 압수하려는 것은 정치적 목적을 지닌 공안탄압, 정치사찰이자 민주주의 파괴행위라는 입장을 내걸고 당원들의 힘으로 압수수색 저지하려 함.

○ 경찰은 물리력으로 압수수색 강행. 당직자 4명 연행, 오병윤 사무총장 체포영장 발부

 

■ 탄압의 본질

○ 전교조 시국선언 무죄선고, PD수첩 무죄선고, 강기갑 대표 무죄등 연이은 무죄판결로 인해 검찰의 무리한 기소가 여론의 지탄을 받자, MB정권에게 불리한 여론을 <공안탄압>으로 돌파하려는 수구보수 세력의 전형적 수법

○ 세종시 문제, 4대강 문제로 지방선거에서 불리한 국면이 예상되는 가운데, <야당공조>로 인해 <MB심판>기운이 높아지자, 반MB 투쟁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민주노동당을 탄압하여 야당공조에 분열을 가져오고자 하는 목적

○ 민주노동당 및 공무원노조 등 진보진영 전체를 <불법세력>으로 매도해서 마치 도덕적으로 타락한 집단으로 만들어 대중적 기반을 붕괴시키려는 목적

 

 

2. 현재 당 대응

■ 중앙당

○ 중앙당사 시국농성(국회의원, 최고위원 등 수도권 당원들 50명 이상 매일 진행)

○ 야4당 공조=> 정운찬 총리 사퇴 요구

○ 광역시도당 위원장, 지역위원장 당탄압관련 국회 기자회견

○ 영장집행 취소 가처분 신청

 

■ 전국시도당

○ 당 탄압 관련 규탄 기자회견, 관할 경찰서 점심시간 1인 시위(부산 시내 모든 경찰서)

○ 탄압관련 특보 배포

 

 

3. 부산시당 당원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 비상시국 당원들의 자세

○ 탄압은 맞서면 작아지지만, 그냥두면 2배, 3배로 커진다는 생각

○ 중앙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당원들 전체가 이 탄압을 뚫어 나가야 한다는 생각

○ 위기는 기회라는 생각, 탄압을 뚫는 과정에 더 많은 지지자를 확보하겠다는 생각

○ 보수언론의 왜곡된 선전에 맞서 손과 발로 진실을 알리겠다는 생각

 

■ 비상시국에 맞는 당 활동 형식의 변화

매일 저녁 7시 30분 서면 당사집결 : 1일 상황보고 및 온라인 실천활동

○ 당 탄압관련 특보 배포

○ 민주주의 수호, 당 탄압 분쇄 촛불문화제(미정)

 

* 부산시당의 당원이 3,500명 이상이고 전국에 7만 명이 넘는 당원들이 있습니다. 우리 당원 한명 한명이 발로 뛰면 보수언론의 왜곡선전을 뚫고 이 탄압을 극복하고, 민중들의 마음에 더욱 뿌리깊게 자리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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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야기 당원게시판 사용 안내  file [레벨:30]관리자 2010.02.10 38069
4485 이야기 영동포경찰서 수사기법 공개   [레벨:1]백호 2010.02.09 295
4484 이야기 Q&A 다음중 교사가 정당후원하면 잡아가는 나라는?  fileimage [레벨:1]백호 2010.02.09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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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1 의견 너무 조용한 영등포경찰서 홈피..  fileimage [레벨:1]백호 2010.02.09 282
4480 알림 [추천 및 댓글 요청]검경은 사실 왜곡 그만두고 무능력부터 되돌아보라   [레벨:30]관리자 2010.02.09 395
» 의견 [당 탄압관련] 당원여러분!! 7시 30분에 시당에 모여서 지혜를 모아봅시다. [1]   [레벨:4]임상민 2010.02.09 212
4478 의견 [민중의소리] 경찰, 영장 없이 민노당 당직자 집 뒤져   [레벨:11]대변인 2010.02.09 209
4477 이야기 그저...  fileimage [레벨:3]kiki 2010.02.09 352
4476 의견 <이정희의원 글 펌>검경은 사실 왜곡 그만두고 무능력부터 되돌아보라 [1]   [레벨:3]함박웃음 2010.02.09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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