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관심은 대중의 관심을 반영하기도 합니다. 꼭 그런것은 아니지만 상당부분 그렇습니다.
역시 야권후보 단일화는 대중의 열망인가 봅니다.
민병렬후보의 단일화 회담제안에 대해 기자들이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습니다.
노동자대중의 열망을 실현하는 '진보정당대통합'을 민병렬이 먼저 제안해서 지금 통합을 위한 노력과 운동들이 벌어지고 있듯
시민대중의 열망을 실현하는 '야권단일후보'를 반드시 실현하여 이명박을 심판합시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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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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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0 | 380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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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3 | 의견 |
[통일사정책연구원] 진보운동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것을 축하한다
[2] |
2010.03.11 | 298 | |
| 4642 | 의견 | 비정규직 차별 해소와 그 규모의 축소 주장, IMF도 했다(정세균 대표의 비정규직 감축 주장을 '진보적' 이라 할 수 있을까) | 2010.03.11 | 209 |
야권연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야권연대를 주도하는 민병렬이
야권단일 후보 민병렬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