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부산본부 대의원대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3월 9일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이취임식에는 소속 노동조합의 대의원 외에도, 지도위원, 자문위원 등 많은 분이 함께 했습니다.
< 내빈소개 >
< 윤택근 본부장님으로 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는 민병렬 후보 >
< 임순평 전 철도노조 부산본부장님과 함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
< 대의원 동지들 앞에서 발언하고 있는 민병렬 후보 >
< 집행부소개 >
이.취임식을 마치고, 참가한 지도위원, 자문위원 들과 함께 다과를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산시당 사무실로 찾아오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관계자분들을 만나
장애인 취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자료를 검토하고 있는 민병렬 후보 >
민주노동당을 처음으로 찾아오셨다는 공단 관계자 분과 차를 마시며,
공단 관계자 분이 장애인 고용 확대에 대해 제안하는 정책에 대한 이야기,
시장 선거운동본부에서 준비하고 있는 공약에 대한 이야기 등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양정에 있는 동의과학대학을 찾아갔습니다.
산을 깎아 만든 대학이라, 입구에서부터 가파른 언덕이였습니다.
학교 곳곳을 둘러보고 총학생회실을 방문했습니다. 마침 총학생회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간부들이 총학생회실에 있었습니다.
작년 11월에 경선으로 총학생회장에 당선되었다는 박재완 총학생회장님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박재완 총학생회장님은 "시장 후보님이 직접 찾아오셔서 조금 놀랐지만, 신선하고 좋은 것 같다"며, "잘 될 것 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대학생들의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PC방, 당구장 이외에는 대학생들이 문화적으로 어울릴수 있는 공간이 없다"며, "대학가들 주변에 문화공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저녁에는 철도노조 부산지역 당원총회에 참석했습니다.
< 축하인사를 해주신 김재일 부산 정비창 본부장님 >
< 야권단일화에 대해 노동자 당원들에게 호소하는 민병렬 후보 >
< 철도는 투쟁 중! >
< 쉬는시간에도 노동자 당원을 만나며... >
< 임순평 전 철도노조 부산본부장님의 발언 >
임순평 전 본부장님은 "눈치보지말고 힘있게 싸워나가자"며, "35000 모든 조합원을 만날 결심"이라고 힘있게 이야기 하셨습니다.
< 현장 순회를 마치고 참가한 고창식 철도노조 부산본부장님 >
< 민병렬 후보의 책을 소개해주시는 사회자님 >
< 손한영 전 철도노조 부산본부장님의 후보 결의 발언 >
"최근 선거에 쓸 사진을 찍었는데, 결혼식 이후로 처음 찍는 사진이라 어색하고 쉽지 않았다"며, "앞으로 더 어려운 일이 많겠지만, 동지들과 함께 해 나가겠다"고 결심을 밝히셨습니다.
< 김광희 부산시당 노동위원장의 연대발언 >
< 당가를 힘차게 부르고...>
신나는 뒤풀이 자리로 향했습니다.
민주노총 지역본부 자문위원으로도 위촉되고
노동자 당원 모임에 참가해서, 그 자리에 모인 노동자들의 결심을 보면서,
더 많은 노동자들을 만나고 함께 해 나가는 당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이야기 |
당원게시판 사용 안내
|
2010.02.10 | 38069 | |
| 4653 | 알림 | [진보정치] "주목! 이 후보" - 금정구에 진보정치 파열구 만들겠다 [6] | 2010.03.12 | 298 | |
| 4652 | 알림 | [진보정치]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 부산시당 [7] | 2010.03.12 | 294 | |
| 4651 | 알림 |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비정규직 일자리를 위해 정규직이 잔업을 거부하다 [3] | 2010.03.12 | 292 | |
| 4650 | 알림 | 경쟁으로 가득한 대학을 거부하는 대학생의 절규..김예슬 씨의 글에 공감과 응원을 표하며 [2] | 2010.03.12 | 198 | |
| 4649 | 의견 | ‘5+4 회의’에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가 | 2010.03.12 | 185 | |
| 4648 | 이야기 | [펌]나는 오늘 대학을 그만둔다 아니 거부한다 | 2010.03.12 | 179 | |
| 4647 | 이야기 | [1440시간 희망투어] 야권연대 실현을 위한 큰 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 3월 10일 [4] | 2010.03.11 | 225 | |
| » | 이야기 | [민병렬] "모든 조합원을 만나갈 결심입니다" - 3월 9일 [1] | 2010.03.11 | 207 | |
| 4645 | 알림 | 관심폭발! 민병렬 기자회견장 [2] | 2010.03.11 | 351 | |
| 4644 | 의견 | <실성정부> 이명박의 독도망언의 모든 것. [2] | 2010.03.11 | 329 | |
| 4643 | 의견 |
[통일사정책연구원] 진보운동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것을 축하한다
[2] |
2010.03.11 | 298 | |
| 4642 | 의견 | 비정규직 차별 해소와 그 규모의 축소 주장, IMF도 했다(정세균 대표의 비정규직 감축 주장을 '진보적' 이라 할 수 있을까) | 2010.03.11 | 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