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부산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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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여러분,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올 한해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모두 성취되는 한해 되시길 빕니다.


이번 4.11선거에 영도구에 출마한 부산시당 공동위원장 민병렬입니다. 

부패무능한 한나라당 정권, 국민 위에 군림해 온 이명박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이렇게 나섰습니다.


이번에 시민들은 저희 진보진영에게, 야권에게 기회를 주고 계십니다. 한나라당 20년 독점을 끝장내고 우리 부산을 시민의 품으로 되찾기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바쳐 뛰겠습니다. 반드시 승리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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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부산시당 공동위원장(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부산 사상공단, 신평공단에서 노동운동

하야리아부지 시민공원조성 범시민운동본부 운영위원(전)

한진중공업·부산경제살리기 부산시민대책위 공동대표(전)

•민주노동당 부산시당 위원장(전)

영도희망21 포럼 대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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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기가 무섭고, 직장은 언제 잘릴지 몰라 항상 불안하다고 합니다.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이 걱정되고 다 큰 자식은 직장이 없어 시름입니다.

원칙과 상식, 정의가 실종된 사회입니다.


이명박 정권의 민생파탄, 민주주의 후퇴를 심판하고 한나라당을 산산히 조각내어 일하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향한 새로운 정치를 꼭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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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부산시당 공동위원장(현)

운봉초, 내성중/고, 인제대학교 의학과 졸업

국민참여당 부산시당 위원장(전)

•2010년 해운대구청장 야권단일후보

부산분권혁신운동본부 공동대표(현)

•(사)노동인권연대 이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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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바뀌면 나라가 바뀐다” 19대 총선을 앞두고 부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22년 독점 정치에 염증을 느낀 시민들이 들끓고 있기 때문입니다.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요구는 여야간의 단순한 교체를 넘어 ‘밥 먹여주는 민주주의’입니다. 


야권연대를 넘어 ‘노동이 존중받는 복지국가’의 비전과 말로만 진보가 아니라 정책 능력과 경륜도 갖춘 실력 있는 진보라는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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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부산시당 공동위원장(현)

부산대학교 사범대 교수(현)

•02,06년 민주노동당 부산시장 후보

진보신당 부산시당 위원장(전)

부산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이사(현)

부산교육희망네트워크 공동대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