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2지방선거때 우리 후보들 공보물이
다른 당의 후보들것과 견주어도 별 손색이 없었습니다.
현수막이든 어깨띠든
대체로 평준화되고 있는 거죠...
선거시기 홍보는 크게 밀리지 않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일상적 홍보입니다.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원내교섭단체 당들이야
지도부 회의 배경현수막만 신경써도 될지 모르지만
우리는
언론 노출도가 적다보니
없는 돈에 자체 홍보를 신경쓸수 밖에 없습니다.
부산에서도
틈틈이 최저임금이든
삼락둔치 친환경영농단지 조성이든
정책현수막도 걸고
부산시당 소식지 민노랑도 발간하고
현안 관련된 시민용 당 특보도 배포하곤 합니다.
우리의 홍보물은
시민앞에 나선 우리의 얼굴인데
내용이 부실하기도 하고
또는 정확하지 못하기도 하고
보는 시민의 입장에서 볼때 뜬금없거나
설득력이 떨어지기도 하고
디자인이 어설프기도 하고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우리야
돈은 없으니
정성으로
혼을 다해
작업을 할수 밖에 없겠지요...
돈으로 떡칠해서 참하게 홍보하는 삼성을 넘어서는
우리의 혼이 담긴 홍보를
만들어 냈으면 좋겠습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이야기 |
당원게시판 사용 안내
|
2010.02.10 | 37533 | |
| 5469 | 이야기 | <불타는 여름>은 아직 계속중? [3] | 2010.09.01 | 543 | |
| 5468 | 의견 | 좌초된 이명박의 8·8 개각- 이명박 정부의 위기를 이용해 대중 운동을 건설해야 한다 | 2010.09.01 | 439 | |
| 5467 | 이야기 | 6.15와 칠순 | 2010.09.01 | 527 | |
| 5466 | 이야기 | [원내진입, 그후8.31화] 신문사-방송사 인사차 방문 | 2010.09.01 | 457 | |
| » | 의견 | [2012돌파 8.30월] 우리는 삼성처럼 참하게 홍보할수 없을까? [1] | 2010.09.01 | 560 | |
| 5464 | 이야기 | 한달간의 시청 앞 1인 시위를 마치며.... [2] | 2010.08.31 | 494 | |
| 5463 | 이야기 | 6.15부산본부의 입장 | 2010.08.31 | 383 | |
| 5462 | 알림 | [펌] 이정희의 반성 "평생에 이런 일은 처음" | 2010.08.31 | 476 | |
| 5461 | 알림 |
국정원 조롱대회 2탄! 민속놀이한마당 이렇게 했어요~
|
2010.08.31 | 375 | |
| 5460 | 알림 |
지켜야 할 노조, 공무원노조!! 함께합시다.김성익
|
2010.08.31 | 377 | |
| 5459 | 알림 | [부산청년회]청년들의 나쁜강의 | 2010.08.30 | 398 | |
| 5458 | 의원활동 | 공직자협의회 2차 강연 '행정사무감사' [2] | 2010.08.30 | 649 |
지역의 홍보역량이 체계적으로 육성되었는지?
홍보역량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는지?
홍보물이 기획되고 제작되는 과정의 시스템은 온전한지?
보다 근본적인 성찰이 필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