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부산시당



이정이어머님의 칠순잔치에 대한 공지글도 올라와 있고

그에 대한 이런저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대략 진행되는 일들에서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 

우리의 마음이 그렇기야 하겠느냐 마는

어른을 모실줄 모르는 탓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상식밖이고

한두사람의 실수라고 하기에는 너무 심각한 일이라

마음을 가누기가 어렵다.

 

항의를 받고 지우기는 했으나 참가비를 공지한 것은

무엇이라해야 할지 적절한 표현도 떠오르지 않는다.

 

단체와 참가자의 분담으로 하자는 발상부터 엽기적이다.

고작 백만원도 안되는 비용을 감당하는 다른 방법이 없단말인가.

다같이 마음을 내어서 하는 취지라고 할지 모른지만

이런 식으로 어른의 생신을 모시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몇사람이 모여 의논했으면 지혜가 더해져야 하는데

도식적인 관성만이 더많이 작용하고

상식에서 더 멀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런 일을 엉터리로 하면 

능력이 부족하다는 말이상의 말을 들을 수 있다.


당원게시판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이야기 당원게시판 사용 안내  file [레벨:30]관리자 2010.02.10 37533
5481 알림 공무원노조징계 대응 투쟁계획 2차로 공유합니다.  fileimage [레벨:3]김성익 2010.09.03 390
5480 알림 [이정희] 헌정회 육성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레벨:11]대변인 2010.09.03 429
5479 알림 아시아문화한마당이 7번째 마당 [1]   [레벨:30]관리자 2010.09.03 411
5478 의원활동 5차 의원단, 의정담당 합동회의 결과보고   [레벨:4]장귀선- 2010.09.03 479
5477 의견 [구의원 필독]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일자리 공시제' 정부지원   [레벨:4]임상민 2010.09.03 433
5476 의견 [2012돌파 9.2목] 총선후보 일찌감치 발굴중!   [레벨:9]민병렬 2010.09.03 477
5475 알림 2010 부산사회복지대축제   [레벨:4]장귀선- 2010.09.02 378
5474 의견 [2012돌파 9.1수] 진보포럼 첫 자리를 10.18로 제안합니다   [레벨:9]민병렬 2010.09.02 491
5473 알림 부산의 불균형, 슬럼화현상, 빈곤문제 대안마련을 위한 토론회   [레벨:4]장귀선- 2010.09.02 426
5472 알림 1박 2일동안 이야기해보자! 당원들의 결심, 2012승리 [10]  fileimage [레벨:30]관리자 2010.09.02 1281
» 의견 어른을 이렇게 모시는 것이 아니다.   [레벨:4]소발에쥐잡기 2010.09.01 708
5470 의원활동 [노정현]합천에 친환경 급식 비교시찰 다녀왔습니다. [3]   [레벨:12]귀유니 2010.09.01 733
Board Pagination ‹ Prev 1 ...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 586 Next ›
/ 586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